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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걸그룹 준비 중이었다? 생활비 위해 각종 알바 마스터도

입력 2018-03-28 00:15:15 | 수정 2018-03-28 09:38:4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선빈이 걸그룹 연습생이었다는 사실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소속사 웰메이드예당은 2016년 7월 배우 이선빈과 윤서의 걸그룹 데뷔 소식을 전하며 "인원, 콘셉트, 데뷔 시기 등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선빈, 윤서 SNS



이선빈은 현재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으나 당초 걸그룹 연습생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3년간의 연습생 시절 생활비를 벌기 위해 전단지 배포, 고깃집 불판 닦기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고 밝히기도.

이선빈은 '마담 앙트완', '38사기동대', '미씽나인', '크리미널마인드' 등에 출연하며 쉼 없는 작품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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