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두산중공업, 김명우·최형희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
입력 2018-03-30 08:54:18 | 수정 2018-03-30 09:14:22
박유진 기자 | rorisang@naver.com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김명우 사장과 최형희 부사장이 두산중공업의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9일 이사회를 개최한 뒤 김 사장과 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김명우 사장은 2009년부터 두산중공업 관리부문장을 맡았고 최형희 부사장은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이로써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과 함께 3인 각자 대표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미르의 글로벌 레이더] 한화 K9, ‘드론 잡는 자주포’로 진화…에스토니아서 대드론 재머 실증
looks_two
반도체 초호황 어디까지… "내년에도 수요가 공급 앞선다"
looks_3
PF 보증 86조원까지 늘린다지만…고금리에 막힌 '주택공급'
looks_4
스웨덴 첫 K-무비 상영관, '제1회 스톡홀름 한국영화제'
looks_5
[인터뷰] '죽은 시인의 사회'청춘들, 강희수·시우·김주민의 '카르페 디엠'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