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밴텀급 바라오vs딜라쇼…승자 예측은? '바라오'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에서 열릴 'UFC 173' 메인이벤트에서 바라오와 딜라쇼가 밴텀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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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UFC 홈페이지 | ||
32연승을 달리고 있는 바라오가 과연 딜라쇼까지 꺾고 밴텀급 독주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딜라쇼는 계체를 마치고 “타이틀에 목말라 있다. 성공하기 위한 조건을 갖췄다. 나 자신을 믿는다. 겁먹지 않았다”고 각오를 다졌다.
챔피언인 바라오는 9년간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UFC 역사상 최다 연승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에 비해 딜라쇼는 2010년 이종격투기 무대에 들어서 2011년에 UFC에 데뷔한 신예로 현재 UFC 성적은 5승2패이다.
바라오의 통합 전적은 32승 1패 1무효로 유일한 패배는 2005년 그의 데뷔전이었다. 그 이후 규정에 어긋난 사커킥으로 무효 처리된 경기를 제외하고 전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도 대다수의 전문가와 도박사들은 바라오의 무난한 승리를 점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FC, 바라오가 이길듯" "UFC, 바라오 쇼타임" "UFC, 오늘도 꿀잼" "UFC, 재미겠다" "UFC,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