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매실광고 패러디 안방에 웃음 '핵폭탄' 투하 "널 깨물어주고싶어"
SNL 코리아에 출연한 조성모가 본인의 매실 광고 패러디로 안방에 큰 웃음을 줬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호스트로 출연한 조성모는 '매실의 추억'이라는 패러디 영상에서 과거 매실 광고에서 그랬듯이 매실 음료를 들고 "널 깨물어주고 싶어"라는 멘트로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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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SNL코리아' 캡쳐 | ||
이날 방송에선 손발이 오그라들어 사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추적했다. 알고 보니 이는 매실 음료 CF를 재현하며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든 조성모의 짓이었다.
경찰은 이를 뒤쫓았으나 결국 조성모의 화장품 광고와 매실음료 CF 공격으로 손발이 오그라들며 함정이 빠지고 말았다.
이에 경찰은 조성모를 막을 사람은 홍석천 뿐이라고 생각했고, 조성모는 홍석천을 차마 깨물지 못하고 경찰에 붙잡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성모, 아 웃겼어" "조성모, 아 징그러" "조성모, 조성모 왜이래?" "조성모, 홍석천이 최강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