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현무가 '무한도전' 후속 예능프로그램 '뮤직큐'의 스페셜 MC로 나선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9일 "전현무가 '뮤직큐' 1·2회 스페셜 MC로 2주간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성 가수와 아이돌 가수가 함께하는 음악 퀴즈쇼 '뮤직큐'는 전현무 포함 3인 MC 체제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앞서 이수근과 은지원이 MC로 확정된 바 있다.
최행호 PD가 연출을 맡은 '뮤직큐'는 오는 17일 첫 녹화를 진행하며, 이달 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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