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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화보 같은 근황 보니…여전한 청순 미모 "날씨 맑음"

입력 2018-04-12 05:41:31 | 수정 2018-04-12 05:47:4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양지원이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냈다.

스피카 출신 양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양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양지원은 맑은 피부와 긴 생머리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팬들을 향해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를 지어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지원은 2012년 5인조 걸그룹 스피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5년 만에 스피카 해체를 맞은 뒤 지난 2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했으며, 다음 달 유닛 그룹으로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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