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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세계적 베스트드레서로…까르띠에 파티 수놓은 패션 감각

입력 2018-04-15 06:03:36 | 수정 2018-04-15 07:22:49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유아인이 세계적인 베스트드레서로 인정받았다. 

영국 온라인 편집샵 미스터포터는 최근 '산토스 드 까르띠에 파티 참석자 중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THE BEST DRESSED MEN AT THE SANTOS DE CARTIER PARTY) 2위로 유아인을 선정했다.

미스터포터 측은 유아인의 1950년대 스타일 의상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며 최근 출연작 '시카고 타자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진=미스터포터 저널 캡처



지난 5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세계적 패션 브랜드 까르띠에의 론칭 이벤트가 열린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할리우드 배우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이드리스 엘바, 소피아 코폴라, 시에나 밀러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유아인이 참석했다.

유아인은 행사에 참석한 많은 스타들 중 프랑스 배우 니엘스 슈나이더, 알리 F. 모스타파 감독과 함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인정받았다. 


사진=더팩트 제공



한편 유아인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71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유아인은 '버닝'으로 생애 첫 칸 영화제 진출의 기쁨을 안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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