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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결별, 열애 인정 6일 만에 '충격'..."과도한 신상털기가 문제" 지적

입력 2014-05-28 03:12:05 | 수정 2014-05-28 03:13: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배우 천정명(33)이 열애 인정 6일 만에 결별소식을 전해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일각에선 천정명 여자 친구에 대한 온라인의 과도한 신상털기때문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7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천정명이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한 12세 연하의 패션업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 천정명 결별/사진=뉴시스 자료사진

천정명의 소속사는 "최근 천정명과 일반인 여자친구가 헤어졌다"며 "상대 여성이 열애 기사가 보도된 이후 사생활 노출에 큰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천정명이 많이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야 연예인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상대방은 비연예인이지 않느냐. 그 분이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실제 천정명의 열애 인정 이후 일부 사이트에는 여자친구의 사진 등 개인 신상정보와 사생활 등이 노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앞서 천정명은 지난 21일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이 연예매체에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천정명 측은 열애 사실을 즉각 인정하며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12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라고 밝혔다.

천정명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정명 결별, 온라인 신상털기 너무하네"  "천정명 결별, 충격적이다"  "천정명 결별, 여자친구가 마음 고생이 많은 듯"  "천정명 결별, 연예인은 연애도 못하나"  "천정명 결별, 신상털기가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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