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제철 "올해 대미 강관 수출량 20만t 계획…쿼터제 시행 땐 축소"
입력 2018-04-27 16:02:22 | 수정 2018-04-27 17:51:24
박유진 기자 | rorisang@naver.com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현대제철은 27일 올해 대미 강관 수출 목표량에 대해 20만t으로 밝혔다. 다만 이는 오는 5월 1일 발효될 철강 수입할당제(쿼터) 시행에 따라 "물량이 70%까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