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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클래스는 영원하다…원조 만찢녀의 위엄

입력 2018-05-01 22:00:00 | 수정 2018-05-02 02:59:48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문영의 리즈 시절 미모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강문영의 스틸컷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강문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찾기 힘든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인형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모델로 데뷔한 강문영은 1985년 MBC 공채 18기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앵그리맘', '아랑사또전', '화정'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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