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트5 이병헌, 배역 T-1000 유출 화제속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노출 화제 '눈길'
배우 이병헌이 헐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에서의 역할이 T-1000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가운데 이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2000년 드라마 '닥터스'의 단역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시리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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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아 클라크/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파격노출을 선보이며 스타덤에 올랐다. 2012년에는 TC캔들러가 선정한'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를 기록해 국내에서 이슈가 된 적 있다.
한편 최근 온라인상에 '터미네이트5'의 큐시트로 추측되는 이미지가 유출돼 이병헌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앨런 테일러 감독)에서의 역할이 '사이보그 T-1000'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해당 큐시트에는 'VISTA 2ND UNIT'이라는 가제 아래 촬영 시간과 장소, 출연자 등의 정보가 쓰여있다. 가제가 사용된 이유는 할리우드 관례상 유출을 막기 위해서라고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출연, 하늘을 나는구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출연, 대단하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출연, 이병헌이 거기까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출연, 에밀리아 클라크와 스킨십 연기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