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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조경수 부자, 얼마나 닮았길래…놀라운 붕어빵 외모

입력 2018-05-04 05:30:00 | 수정 2018-05-04 15:02:3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승우·조경수 부자의 붕어빵 외모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승우·조경수, 우월한 유전자'라는 제목으로 조승우·조경수 부자의 젊은 시절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조경수(왼쪽)와 조승우(오른쪽).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조승우와 조경수는 쌍꺼풀이 없는 눈매와 날렵한 콧대, 선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완벽하게 닮은 데칼코마니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경수는 조승우·조서연의 부친이자 1970년대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다. 올해 초 대장암 3기를 극복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조승우는 지난해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활약, 3일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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