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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피해지원 성금 20억원 ‘기탁’

2014-05-30 10:10 |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은 29일 세월호 피해지원 국민모금에 2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부영 제공

이중근 회장은 “비통하게 목숨을 잃은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미디어펜=권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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