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경주 섬유공장서 화재 발생…건물 2동 전소후 진화

입력 2018-05-14 21:10:00 | 수정 2018-05-14 22:22:2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섬유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10여분만에 진화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분 이 공장에서 발생한 불은 공장 건물 2동 전체와 사무동 일부 등 1464㎡를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이난 직후 대응해 소방차 33대와 인력 180여명을 동원해 오후 7시 30분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