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외선 주의…서울 낮 기온 32도 '미세먼지 보통'
주말인 오늘(31일)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강한 자외선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이날 날씨 예보를 통해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기 이어지겠다”며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로 외출시 강한 자외선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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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네이버 날씨 캡처 | ||
오늘 날씨는 낮 최고기온 서울 32도, 대구 35도, 대전 32도, 청주 33도, 강릉 30도 등으로 어제보다 덥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진도해역은 대체로 맑고, 오전에 남동~남풍 4~8m/s, 파고 0.5m 내외, 오후에 남~남서풍 4~8m/s, 파고 0.5m 내외로 예상된다.
전국의 미세먼지(PM10) 농도는 수도권, 영남권, 제주권은 '약간 나쁨'(일평균 81~120㎍/㎥),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일평균 31~80㎍/㎥)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한 자외선 주의 더위도 모자라 자외선까지...” “강한 자외선 주의 선글라스 착용은 필수” “강한 자외선 주의 뭐 어쩌라는거야 도대체 아 짜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