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뉴욕시티, 램파드·비야와 계약 완료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의 뉴욕시티가 프랑크 램파드, 다비드 비야와 계약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 램파드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뉴욕시티와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 |
||
| ▲ 만수르/가디언 홈페이지 캡처 | ||
뉴욕 시티는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구단주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에 창단한 팀이다.
램파드와 비야는 각각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됐다.
만수르 구단주는 램파드에게 제시한 금액은 지난 시즌 주급인 15만 파운드보다 적지만, 보너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시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욕시티 만수르, 미국으로 가나" "뉴욕시티 만수르, 미국팀이라니" "뉴욕시티 만수르, 만수르 대단하네" "뉴욕시티 만수르, 멋지다" "뉴욕시티 만수르, 돈으로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