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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뉴욕시티, 램파드·비야와 계약 완료

입력 2014-06-01 11:38:21 | 수정 2014-06-01 11:49:12

만수르 뉴욕시티, 램파드·비야와 계약 완료

셰이크 만수르 구단주의 뉴욕시티가 프랑크 램파드, 다비드 비야와 계약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 램파드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뉴욕시티와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 만수르/가디언 홈페이지 캡처

뉴욕 시티는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구단주가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에 창단한 팀이다.

램파드와 비야는 각각 첼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이 만료됐다.

만수르 구단주는 램파드에게 제시한 금액은 지난 시즌 주급인 15만 파운드보다 적지만, 보너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시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욕시티 만수르, 미국으로 가나" "뉴욕시티 만수르, 미국팀이라니" "뉴욕시티 만수르, 만수르 대단하네" "뉴욕시티 만수르, 멋지다" "뉴욕시티 만수르, 돈으로 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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