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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공사장서 근로자 4명 추락…모두 사망 추정

입력 2018-05-19 09:56:15 | 수정 2018-05-19 10:02:1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충남 예산군 신양면의 한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근로자 4명이 추락해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 대전-당진 고속도로 당진 방향 40km 지점(당진 기점) 교량에서 근로자 4명이 수십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으나,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근로자들은 현장에서 작업 중 구조물 등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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