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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김종국과 런닝맨서 ‘단무지 키스’…“내가 오케이 할 때까지 떼지마!”

입력 2014-06-01 21:07:02 | 수정 2014-06-01 21:07:44

하연수가 런닝맨에서 김종국과 아슬아슬한 ‘단무지 키스’를 선보였다.

하연수는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과 한 커플로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 SBS '런닝맨' 캡처

하연수는 김종국과 단무지를 양쪽에서 동시에 베어 물어 가장 많이 먹는 팀이 우승하는 게임에 도전했다.

하연수는 조심스러워하는 김종국에게 “제가 오케이 할 때까지 절대 입술 떼면 안된다”며 적극적인 자세로 게임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하연수와 김종국은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애정행각을 벌여 0.4cm 기록을 세웠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연수 대박이네” “하연수 귀여워” “하연수 완전 저돌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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