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현모 전 SBS 기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오전 Mnet에서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s)가 생중계된 가운데, 시상식 중계를 맡은 진행자 안현모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안현모는 SBS CNBC를 거쳐 SBS 기자로 활약했다.
'기자계 신민아'로 불리는 등 출중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그는 2016년 12월 SBS 퇴사 후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하고 있다.
안현모는 래퍼 출신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4개월 교제 끝에 지난해 9월 30일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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