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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고객·은행의 'Story 금융패키지' 인기 상승

입력 2014-06-02 09:25:01 | 수정 2014-06-02 09:47:28

KB국민은행이 이건호 은행장의 고객중심 경영철학인 'Story가 있는 금융'을 반영한 패키지 상품(KB★Story통장, KB Hi! Story정기예금/적금)이 고객들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tory가 있는 금융'이란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으로 고객을 단기적인 수익창출 개념으로 접근했던 것과는 달리 고객과 은행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성공 Story를 만들어 가겠다는  이 행장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취지로 출시된 'KB★Story통장'은 고객의 생애주기에 따라 변화되는 금융거래 니즈를 만족시켜줘 통장 변경없이 계속 거래할 수 있는 평생 통장 역할을 할 수 있다.

'KB★Story통장'의 주요 서비스인 'Story 포인트 서비스'를 보면 매월 이 통장에서 급여이체, 연금수령, 신용카드 결제 등의 은행거래 실적이 있는 경우 항목당 1~2개의 Story포인트를 제공하고, 획득한 포인트 개수에 따라 '각종 수수료 면제'와 '잔액 1백만원 이하에 대해 최고 연2.0%의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실적 외에도 가입고객에게 대학 입학, 취업, 결혼, 내집 마련 등 인생의 주요 이벤트가 발생하는 경우 3개월간 5개씩 총 15개의 Story포인트를 부여하는 특징이 있다.

'KB Hi! Story정기예금'은 고객이 은퇴 후 연금수령 전까지 안정적인 경제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가교형 정기예금으로 '원금일시지급식'과 '원금균등분할지급식'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1~10년 이내 연단위로 설정 가능하다. 기본이율은 신규가입일 및 매년 신규가입 해당일 현재 고시한 이율을 1년 단위로 적용하며 현재 적용금리는 연 2.55%이다.

   
▲ KB국민은행이 이건호 은행장의 고객중심 경영철학인 'Story가 있는 금융'을 반영한 패키지 상품(KB★Story통장, KB Hi! Story정기예금/적금)이 고객들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건 충족 시 '연금실적 우대이율' 및 '한가족사랑 우대이율'을 각 연0.1%p씩 적용 받을 수 있으며, 2014년도 가입자에 한하여 '당행 후순위채권 상환 후' 또는 '2004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입한 저축성보험을 해지한 후' 3개월 이내에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연0.1%p의 우대이율을 추가로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KB Hi! Story적금'은 1년 단위로 4회(최초 계약기간 포함 5년)까지 자동 재가입이 가능하여 번거롭게 해지 및 신규의 절차를 반복할 필요가 없다. 이 상품은 기본이율 연2.7%의 1년제 자유적립식 적금 형태다.   

이 상품은 '장기거래 우대이율' 최고 연0.2%p 및 'KB★Story통장' '패키지 우대이율' 최고 연0.2%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장학금 수령 등 인생의 주요 이벤트가 발생한 경우 'Story 우대이율'을 연0.1%p를 제공함으로써 'KB★Story통장'과 마찬가지로 고객의 기쁜 일을 함께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2014년도 가입자에 대해서는 'KB고객사랑우대이율'을 연0.1%p를 제공하고 있어, 올해 가입할 경우 1년간 최고 연3.1%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Story패키지 상품은 고객과 평생 함께할 수 있는 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나온 Story 금융 상품이며, 오랫동안 KB국민은행을 믿고 아껴주신 고객님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오래' 거래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겠다는 KB국민은행의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Story패키지 상품을 통해 고객들과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에도 고객 중심의 금융 상품을 개발해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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