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뉴보텍, 한거희 전 대표 횡령혐의 추가 공소 제기
입력 2018-05-23 09:18:18 | 수정 2018-05-23 09:23: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뉴보텍은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으로부터 지난 18일 한거희 전 대표이사 외 3인 횡령(혐의) 사건에 대한 추가 공소가 제기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추가 공소금액은 6억9411만원. 피고인은 한 전 대표이사와 임직원 2명, 거래처 대표 김모씨로, 특정 경제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및 업무상 횡령 혐의다.
횡령 등 관련한 총 발생금액은 18억4169만원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