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전두환 명예훼손 첫 재판 7월로 연기
입력 2018-05-25 21:16:39 | 수정 2018-05-25 21:21:0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첫 재판이 5월에서 7월로 연기됐다.
25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오는 28일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의 심리로 열릴 예정이었던 전 전 대통령의 재판이 7월 16일로 연기됐다.
전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이 지난 24일 재판 일정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를 법원이 받아들이면서 재판이 연기됐다.
전 전 대통령 측은 변호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연기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