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도시바, 메모리사업 한미일 연합에 매각 완료

입력 2018-06-01 17:02:41 | 수정 2018-06-01 17:10:48
조한진 기자 | hjc@mediapen.com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도시바는 SK하이닉스가 포함된 한미일연합에 도시바메모리를  약 2조3억엔(약 19조6925억원)에 매각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시바메모리의 의결권은 미국 베인캐피털이 49.9%, 도시바가 40.2%, HOYA가 9.9%를 보유하는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일 연합에 참여한 SK하이닉스는 향후 10년간 의결권 비율이 15% 이하로 제한된다. 고객사인애플과 델 등 미국 4개 업체는 의결권 없는 우선주를 취득한다.

현재 도시바메모리는 플래시메모리 분야에서 삼성전자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