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꽃보다 할배' 김용건 합류한 6人, 오늘(4일) 독일 출국…3년 만 재회에 웃음꽃 만개

입력 2018-06-04 10:00:55 | 수정 2018-06-04 10:25:5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용건이 새로 합류한 '꽃보다 할배 리턴즈' 6인이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4일 오전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김용건, 이서진은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독일로 출국했다.

이날 3년여 만에 모인 멤버들은 제작진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고, 마중 나온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함박웃음을 보였다. 이서진은 공항에서부터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며 또 한 번의 열일을 예고했다.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제공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나영석 PD 사단의 시즌제 예능으로,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013년 7월 첫 선을 보였으며, 2015년 이후 3년 만에 새 이야기를 선보이게 됐다.

프랑스, 스위스, 대만, 스페인, 그리스에 이어 독일로 떠난 '꽃할배'들의 이야기 '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