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지하철 2호선, 합정역서 정체불명 연기…차량 고장에 전체 구간 정지 및 서행
입력 2018-06-07 08:55:45 | 수정 2018-06-07 09:02:28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7일 오전 8시 20분께 서울 합정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나고 있다. 이로 인해 지하철 2호선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현재 2호선의 전체 구간은 멈춰서있거나 서행 중인 상태로, 합정역 관계자는 미디어펜에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열차운전정보를 알려주는 오글 로리에서도 서울교통공사 2호선 합정역의 차량 고장 발생 소식을 알리고 있다.
사진=네이버 지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규제는 푸는데 진흥원은 보류?…게임법 전면수술 ‘반쪽’ 우려
looks_two
추석 이어 국경절까지…유통업계, 10월 외국인 특수 공략
looks_3
보험금청구권 신탁 계약액 1조 돌파…생보사 새 먹거리 부상
looks_4
‘초격차 전도사’ 권오현 카이스트행… 다시 불려 나온 원로
looks_5
[김이코의 시장분석]반도체·조선·AI 다음은? 4분기 주도섹터 어디로 가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