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작가 서동주는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풀려고 인형 만들기 키트를 샀는데 만들다가 팔 떨어져 나갔어요. 이 짓을 한 시간 반 동안 했어요. 심지어 퍼그 같지도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편안한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완벽한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미국에서 최근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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