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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T1 2개 사업자 모두 선정(속보)
입력 2018-06-22 17:41:59 | 수정 2018-06-22 17:47:03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2개 면세점 사업권을 모두 가져갔다. 신라면세점은 탈락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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