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정희 딸 서동주, 여전히 핫한 명품 몸매…男心 올킬

입력 2018-06-25 10:17:49 | 수정 2018-06-25 10:22:5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작가 서동주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고혹적인 미모와 완벽한 S라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한편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미국에서 최근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