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해인이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배우 정해인이 2018년 가을·겨울(F/W) 시즌부터 K2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남성미까지 갖춘 정해인이 K2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시즌 정해인을 통해 한층 젊어지고 신선해진 브랜드 이미지로 소비자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해인은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F/W 의상을 입고 진행한 촬영에서 연신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달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으로 열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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