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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건강 회복한 근황 공개…40세 나이 잊은 뱀파이어 미모

입력 2018-06-26 01:10:00 | 수정 2018-06-26 09:15:1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사랑이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사랑(40)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긴 생머리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여전한 동안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한편 김사랑은 지난 4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체류하던 중 갑작스러운 추락사고를 당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발등 골절 수술을 받고 한 달여간의 입원 치료 끝에 지난달 26일 퇴원했다.

김사랑은 김은숙 작가의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지난 2월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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