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예슬이 개, 고양이 식용금지 국민청원 참여를 독려했다.
배우 한예슬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개 고양이 식용 종식 전동연'(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라) 국민 청원을 캡처해 게재했다.
앞서 오종혁도 "하루 7,000마리, 한해 250만 마리의 개들이 희생되고 있습니다. 단 1분의 참여로 고통 속에 죽어가는 죄 없는 동물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라고 해당 청원을 독려한 바 있다.
해당 청원은 28일 오전 0시 30분 기준 11만명 가까이 동참했으며, 오는 7월 17일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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