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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심달기, 마일스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김소희·이주영과 한솥밥

입력 2018-06-29 08:50:00 | 수정 2018-06-29 08:56:36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예 심달기가 마일스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마일스톤컴퍼니는 28일 "독립영화계의 대세 배우 심달기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일스톤컴퍼니는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심달기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마일스톤컴퍼니 제공


사진=마일스톤컴퍼니 제공



심달기는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흉'을 비롯해 '미나', '동아' 등 다양한 독립영화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박우건 감독의 '미나'와 권예지 감독의 '동아'는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제 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을 만날 예정.

한편 심달기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일스톤컴퍼니에는 김소희, 이주영, 성령, 이민웅, 박기만, 이석형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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