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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특수선 2척 수주…2661억원 규모
입력 2018-06-29 16:27:13 | 수정 2018-06-29 16:33:41
박유진 기자 | rorisang@naver.com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삼성중공업은 29일 유럽 선주로부터 특수선 2척을 2억4000만달러(약 266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인도예정일은 2021년 1월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오션리그로부터 수주한 드릴십 1척의 납기를 내년 1월에서 2020년 9월로 연장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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