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희열의 스케치북' 3주째 결방…월드컵 프랑스-아르헨티나 중계 여파
입력 2018-06-30 23:30:00 | 수정 2018-07-01 05:14:4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3주째 결방 소식을 전했다.
30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5분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아르헨티나전이 중계된다.
이에 따라 매주 일요일 오전 0시 15분에 방송되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주 연속 결방을 맞게 됐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