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헨리가 운영하는 대만식 레스토랑 입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가수 헨리가 운영 중인 대만식 레스토랑 샤오짠은 지난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물 내 타 매장 화재로 인해 샤오짠 당분간 영업을 휴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명 피해는 다행히도 없었다. 빨리 복구해 찾아뵙도록 하겠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공지와 함께 게재된 영상에서는 헨리의 식당 위층 창문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지난 5월 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식당을 오픈한 헨리는 뜻밖의 화재로 한 달여 만에 피해를 입게 됐다.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한 헨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중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