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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압구정 중식당, 건물 화재로 영업 중단…인명 피해 無

입력 2018-07-04 00:20:00 | 수정 2018-07-04 10:47:48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헨리가 운영하는 대만식 레스토랑 입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가수 헨리가 운영 중인 대만식 레스토랑 샤오짠은 지난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물 내 타 매장 화재로 인해 샤오짠 당분간 영업을 휴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명 피해는 다행히도 없었다. 빨리 복구해 찾아뵙도록 하겠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사진=샤오짠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와 함께 게재된 영상에서는 헨리의 식당 위층 창문에서 검은 연기와 불길이 치솟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지난 5월 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식당을 오픈한 헨리는 뜻밖의 화재로 한 달여 만에 피해를 입게 됐다.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한 헨리는 지난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중국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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