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소민이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소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휴대폰에 열중한 모습이다. 그는 단아한 원피스 차림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소민은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한 이준과 지난해 10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지난 1월 열애를 인정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박민영의 회상 장면 중 박민영의 엄마로 깜짝 카메오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정소민은 올 가을 방송 예정인 새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서인국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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