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굴욕 없는 민낯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여 다들 주무시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설리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무결점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지난해 6월 김수현과 호흡한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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