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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 “한국 톱스타와 사귀다 그가 바람 피워 죽을뻔”…그는 누구?

입력 2014-06-15 00:21:00 | 수정 2014-06-15 00:22:05

라파엘라가 한국의 톱스타와 3년간 교제했던 사실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한 브라질 출신 모델 라파엘라는 “톱스타 때문에 죽을뻔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 MBC 방송 캡처

라파엘라는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었다. 촬영장에서 만나 번호를 교환했고 자연스럽게 만났다”며 “3년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파엘라는 “왜 헤어졌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냥 그 남자에게 다른 여자가 있어 헤어졌다. 어느 날 낯선 여성과 팔짱을 끼고 가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파엘라와 사귄 연예인은 누구지?” “라파엘라와 사귄 톱스타 궁금해” “라파엘라를 두고 바람을 피우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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