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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17일부터 u-보금자리론 판매

입력 2014-06-16 10:40:41 | 수정 2014-06-16 10:41:58

저축은행중앙회는 오는 17일부터 저축은행에서도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u-보금자리론을 취급한다고 16일 밝혔다.

u-보금자리론은 주금공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신청할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상품이다.

   
 
앞서 저축은행중앙회는 주금공과 지난 4월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택금융공사가 선정한 20개 취급 저축은행에 대해 전산개발 및 자금정산 방법 등을 협의하고 관련 업무메뉴얼을 작성했다.

취급 저축은행은 △동부·OSB·현대·KB·더케이(서울) △국제·BS·진주(부산) △남양·안국·키움·평택·한국투자·SC스탠다드(인천·경기) △센트럴(광주) △드림·오선(대구·경북) △아주·대명·청주(충남·북) 등이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저축은행에서도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u-보금자리론을 취급하게 됐다"며 "신규 고객 유치를 통해 영업채널을 확대하고 연계상품 유인 가능성 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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