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썰전' 2주 연속 결방…故 노회찬 의원 비보 후 기약 없는 방송 연기

입력 2018-08-02 22:00:24 | 수정 2018-08-02 22:05:53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썰전'이 2주 연속 결방 소식을 전했다. 

2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썰전'은 이날 결방한다. 대신 새 월화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1회가 재방송된다.


사진=JTBC '썰전' 제공



'썰전'은 패널로 출연 중이던 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사망에 따라 지난달 23일 예정돼 있던 녹화를 취소하고 결방을 결정했다.

당시 '썰전' 측은 "제작진은 노회찬 의원의 비보를 접하고 충격에 빠진 상태"라며 "향후 '썰전' 방송 재개 시점 및 그 외 프로그램 관련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으며 내용 정리가 되는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