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가비가 모델의 품격을 뽐냈다.
모델 문가비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감 온도 44도에도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지치지도 않고 계속 저러고 다니는 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순백의 탑과 롱 스커트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매끈한 피부와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가비는 2011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모델로, 최근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올리브TV '토크몬' 등에 출연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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