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열대야도 힘든데"…부산 맨션, 변압기 케이블 터져 40가구 정전

입력 2018-08-06 08:28:02 | 수정 2018-08-06 08:35: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와중 부산에선 변압기 케이블이 터져 맨션 40가구가 정전돼 불편을 겪었다.

6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 25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맨션 내 변압기 지중 인입 케이블이 터져 40여 가구의 전력공급이 중단됐다.

맨션 측은 10여분 만에 임시조치를 했지만, 전력공급이 쉽지 않았다.

한편, 한전은 긴급복구팀을 투입해 5시간여 만에 케이블 수리를 완료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