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박기웅 열애설 이 한마디로 깔끔하게 정리끝!...어떻게?
‘심장이 뛴다’에 출연 중인 배우 전혜빈이 박기웅과의 열애설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박기웅이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이야기하며 “출연 후부터 이름의 연관검색어에 박기웅 전혜빈 열애가 생겼다”며 '전혜빈 박기웅 열애설'을 화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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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빈 박기웅 열애설/사진=SBS '심장이 뛴다' 방송 캡처 |
이에 장동혁은 "그때 박기웅이 전혜빈한테 '사랑해'라고 말해서 그런 거다"라며 "박기웅이 전혜빈에게 말할 때 눈빛은 진짜 뜨거운 진심이 담긴 것처럼 보였다. 나이대도 괜찮은데 둘이 진짜 사귀어 보면 어떠냐?"고 은근 부추겼다.
가만히 듣고 있던 전혜빈은 "기웅아, 난 너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어. 너 군대 가잖아"라고 답해 상황을 정리했다.
앞서 지난 3월 방송분에서 전혜빈과 박기웅은 소방서 생활 수칙에 따라 "사랑해"란 말로 아침 인사를 나누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해 화제가 됐다..
한편 박기웅은 지난달 8일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대했다. 의무경찰로 복무하게 되는 박기웅은 2016년 2월 7일 전역할 예정이다.
전혜빈과 박기웅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혜빈 박기웅 열애설, 열애는 아니네" "전혜빈 박기웅 열애설, 전혜빈이 단칼이네" "전혜빈 박기웅 열애설, 정말 마음에 없나?" "전혜빈 박기웅 열애설, 둘이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