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런닝맨' 120분 편성, '집사부일체' 결방, '미운우리새끼' 10시 반부터…아시안게임 중계 때문

입력 2018-08-19 13:50:38 | 수정 2018-08-19 13:55:36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런닝맨'이 120분 특별 편성되고 '집사부일체'는 결방한다. '미운우리새끼'는 지연 방송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배우 김뢰하, 곽시양, 서효림이 출연하는 '수상한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방송은 평소보다 시간이 늘어나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120분간 편성됐다.

사진=SBS '런닝맨' 홈페이지



이처럼 '런닝맨' 방송 시간이 늘어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 때문이다. 

대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던 '집사부일체'는 이날 결방하고 오후 7시부터 'SBS 8뉴스'가 한 시간 앞당겨진다. 이어 오후 7시 45분부터 아시안게임이 중계 방송된다.

평소 9시 5분 시작하던 '미운우리새끼'는 아시안게임 중계 후인 10시 30분부터 지연 방송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