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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하의도 선착장서 스타렉스 바다로 '추락'…2명 실종

입력 2018-08-19 15:54:58 | 수정 2018-08-19 15:59: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전남 신안군 한 섬에서 승합차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8분께 전남 신안군 하의도 후광리 선착장에서 4명이 타고 있던 스타렉스 차량이 도로 옆 바다에 빠졌다. 

운전자 A씨를비롯한 2명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80대 노부부는 끝내 실종됐다. 

해경은 운전자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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