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뭉쳐야 뜬다' 홍진영이 방수 메이크업으로 온천까지 완벽 정복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는 여름 특집으로 꾸며져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가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이날 '뭉쳐야 뜬다'에서 네 사람은 북해도(홋카이도)를 찾아 '미인 온천'으로 불리는 모르 온천을 즐겼다.
홍진영과 이상화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을 하며 온천욕 준비에 나섰고, 양희은이 먼저 잠든 관계로 홍진영, 서민정, 이상화만 온천욕에 나섰다.
이날 홍진영의 메이크업은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았다. 홍진영은 온천욕을 하던 중 "어머, 물 묻혔네?"라며 자신의 얼굴에 물을 끼얹었고, 이를 본 이상화는 "물을 묻혔는데도 그냥 흘러내린다"며 감탄했다.
이에 탄력을 받은 홍진영은 계속해서 미모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서민정은 "배우고 싶다"면서도 "피곤할 때 해야지 제정신에는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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