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가 우월한 미모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민아(27·고베 아이낙)의 일상 속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이민아는 쇄골이 드러난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그라운드 위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여느 또래와 같이 풋풋한 모습을 뽐냈다. 어깨 라인에 새긴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민아는 1991년생으로 지난해 12월 일본 고베 아이낙에 입단했으며, 독보적인 실력 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축구계 김태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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