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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박 대통령과 인증샷 공개 '어떤사이?'…둘째 부인 미모 화제

입력 2014-06-20 16:57:00 | 수정 2014-06-20 17:17:3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만수르, 박 대통령과 인증샷 공개 '어떤사이?'…둘째 부인 미모 화제

부인의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는 맨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에미리트 부총리인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43·이하 만수르)이 박근혜 대통령과 만난 것이 화제다.

만수르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 사진=만수르 SNS

사진 속 만수르는 박근혜 대통령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만수르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등과 바라카원전 1호기 원자로 설치식에 참석해 한국형 원자로의 첫 해외 설치를 기념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만수르와 양국 간 원전분야 인력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한편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인 할리파 빈 자이드 알나하얀의 동생이며 만수르의 가문 재산은 약 100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2명의 부인이 있는데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모두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화제, 부럽다" "만수르 둘째 부인 화제, 박대통령도 만났구나" "만수르 둘째 부인 화제, 만수르도 부러운 사람이 있을까" "만수르 둘째 부인 화제, 바쁘겠네" "만수르 둘째 부인 화제, 돈 쓸 시간도 없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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