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의 근황이 화제다.
채연은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주도에서 촬영 중. 놀러온 게 아니라 아쉬워요. 중국 방송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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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채연 트위터 캡처 | ||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채연은 서른 중반의 나이에도 최강 동안과 뽀얀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연은 배우 이정진, 대만 배우 원성하오 등과 함께 중국드라마 ′여과애가이중래′에 출연한 바 있다.
채연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연, 여전히 예쁘네” “채연, 귀여운 표정이네” “채연, 최강 동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