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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정의용·서훈·천해성·김상균·윤건영, 대북 특사로 간다"
입력 2018-09-02 15:04:54 | 수정 2018-09-02 15:09:4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오후3시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 1차와 동일한 인원이 대북 특사로 간다"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달 31일 "문재인 대통령이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대북특사를 9월5일 파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자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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